본문 바로가기
해외 주식

해외 시장 마감 후 뉴스

by beautifulwin 2022. 11. 16.
반응형

해외 시장 정리

1. 뉴욕증시
- 3대 지수 상승 마감.
- PPI 둔화 발표 이후 상승 확대. 장중 폴란드 러시아 미사일로 인한 2명 사망으로 상승폭 반납했다 재차 상승으로 마감.
- 인플레이션 우려 완화로 기술주 강세.
- 11개 업종 중 9개 상승. 상승순으로 커뮤니케이션서비스 > 정보기술 > 부동산 > 재량소비재섹터.
- 알파벳(+2.86%), 메타(+2.50%), 애플(+1.19%), 아마존(+0.46%), 마이크로소프트(0.17%), 테슬라 (+1.82%)

 

가) 베누 크리슈나 (바클레이즈)
- 시장은 연착륙 및 인플레이션 하락이 연준의 금리 인상 중단을 촉발하는 최상의 시나리오를 가격에 반영 중인 것처럼 보인다.
- 우리가 보기에 이는 당연한 일이 아니고 여전히 가능성 낮은 시나리오다. 인플레이션 관련해 몇 안되는 지표가 있을 뿐이고, 이들 지표의 추세는 유지돼야 한다. 연준이 마침내 금리 인상을 중단하더라도, 얕은 리세션을 예방하지는 못할 것.

나) 인테르팍스
- 러시아는 우크라이나-폴란드 국경 인근에 미사일 겨냥한 점에 대해서 부인.

2. 외환
- 달러인덱스 PPI 발표 이후 큰 폭 하락 전환 했으나 지정학적 우려로 장중 상승 반전 했으나 종가 하락 마감.

3.국채 수익률
- 중장기물 위주로 하락.
- PPI 둔화로 개장부터 국채 수익률 하락. (국채 상승)
- 폴란드 미사일 피해로 인한 안전자산 선호로 인한 수익률 하락.


4. 국제유가
- 폴란드 지정학적 우려로 국제유가 상승.
- 헝가리 정유업체 MOL은 유럽을 향하는 드루즈바 송유관 일부 중단.
- FFR 시장 터미널레이트 약 4.90% 반영.

가) 미국석유협회 주간 원유 재고
- 5.618M -> -5.835M

5. 중앙은행 및 정책
<FED>
가) 라파엘 보스틱 (애틀랜타 연은)
- 인플레이션 둔화 중일 수 있다는 징조가 있지만 금리를 제약적인 수준으로 인상하기 위해 더 많은 작업이 필요하다.
- FOMC에서 통화정책이 시차를 두고 효과를 발휘 한다는 문구를 추가. 정책 조치 시점과 물가가 영향을 받는 시점 사이에 정확한 시차가 불확실하고, 일부 추산에 따르면 물가를 끌어내리기 위해서는 18개월~2년이 걸릴 수 있다.


나) 패트릭 하커
- 통화정책이 충분히 제약적인 수준으로 접근하는 상황에서 당국자들이 금리인상 속도를 늦출 것이라 예상.
- 신용카드 구입 데이터는 미국 경제활동의 약 70%를 구성하는 소비자 지출이 둔화 중이며, 서비스와 소매 부문이 감소세를 주도 중임을 시사한다. 주택 투자는 약해졌고, 경제를 부양했던 제조업 붐마저도 약해지기 시작하고 있다.

<ECB>

가) 프랑수와 빌루아 드 갈로 (프랑스 중앙은행)
- 내년 ECB 금리인상 속도가 느려질 수 있다.
- 현재 1.5%인 정책금리를 다음달 2% 근처로 인상해 정책 정상화 범주에 들게 한 다음에는 ECB가 내년 금리인상 속도를 느리게 전환할 수 있다.

- 연준의 긴축은 상당한 스필오버 효과를 낳기에 미국 인플레이션의 정점 통과 신호는 모두에게 좋은 뉴스.


6. 경제지표

<US>

가) 근원 생산자물가지수 (YoY, MoM) (10월)
- 7.1% -> 6.7%
- 0.2% -> 0.0%

나) 미국 뉴욕 엠파이어스테이트 제조업지수 (11월)
- -9.10 -> 4.50

다) 생산자물가지수 (YoY, MoM) (10월)
- 8.4% -> 8.0
- 0.2% -> 0.2

라) 레드북 소매판매지수 (YoY)
- 7.6% -> 6.8

<EUR>

가) 독일 ZEW 경기동향지수 (11월)
- -72.2 -> -64.5

나) 독일 ZEW 경기기대지수 (11월)
- -59.2 -> -36.7

다) ZEW 경기전망지수 (11월)
- -59.7 -> -38.7

다) GDP (QoQ, YoY) (3분기)
- 0.8% -> 0.2%
- 4.3% -> 2.1%

* 아킴 밤바흐 (ZEW)
- 이번 지수 개선은 무엇보다 인플레이션이 곧 둔화할 것이라는 기대와 관련이 있을 가능성이 높다. 이 경우 정책당국은 우려만큼 강하게 혹은 오랫동안 통화정책에 제동을 걸 필요가 없을 것.
다만 독일 경제에 대한 전망은 여전히 비관적이다.

자료 출처 - TNBfolio

 

반응형

댓글